,
Echo

Weekly Updates

뉴스레터 신청하기

매주 보내는 뉴스레터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하늘의 요격 '천궁-II'의 맹활약 중, K-방산업체의 기술로 전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22:21

<이미지 : 기사의 이해돕고자 AI생성>


'한국형 패트리엇' 천궁-II, 이란 미사일 95% 요격에 기여 - K방산, 중동 실전에서 빛났다


UAE 배치 2개 포대, 패트리엇·사드와 함께 이란 미사일 132발·드론 195대 요격 | 수출 무기 최초 실전 투입 - '검증된 무기'로 격상 | 중동 3국 수주잔고 10조2000억 원, 추가 수출 기대감 폭발 | 폴란드 K2·K9·FA-50·천무 34조 원 도입 - NATO 최전선의 '최우수 고객' | 방산 빅4 합산 매출 40조 원 돌파, 영업이익률 10% 시대 | "반도체보다 낫다" - K방산, 대한민국 전략 수출산업으로 부상

핵심포인트
- UAE 배치 천궁-II 2개 포대, 이란 공습 당시 패트리엇·사드 등과 함께 실전 가동. 수출 무기 최초 실전 투입
- UAE 다층방공망 종합 요격률 95%: 미사일 137발 중 132발(96%), 드론 209대 중 195대(93%) 격파
- 천궁-II 중동 3국 수주잔고: UAE 5조1000억 원 + 사우디 4조2000억 원 + 이라크 3조7000억 원 = 약 10조2000억 원
- 패트리엇 대비 절반 이하 가격 + 90% 이상 요격률 실전 검증 = 동남아·동유럽 추가 수출 기대
- 폴란드: K2 전차·K9 자주포·FA-50·천무 등 누적 34조 원 도입. K방산 최대 고객
- 2025년 방산 빅4(한화에어로·현대로템·LIG넥스원·KAI) 합산 매출 40조4526억 원, 영업이익 4조6324억 원 역대 최고
- 러-우 전쟁이 촉발한 유럽 재무장 + 이란 사태가 촉발한 중동 방공 수요 = K방산 '골든타임'
1. "이란 미사일이 날아왔다" - 천궁-II, 수출 무기 최초의 실전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시작되자, 이란은 미군 기지가 위치한 중동 국가들을 향해 대규모 보복 공격을 감행했다. 아랍에미리트(UAE)를 향해서만 탄도미사일 137발과 공격 드론 209대가 쏟아졌다. 이때 UAE의 다층 방공망이 가동되었고, 그 한 축을 담당한 것이 바로 대한민국이 수출한 '천궁-II(M-SAM)'였다.

3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UAE에 배치된 천궁-II가 미국산 패트리엇, 사드(THAAD), 이스라엘산 바락-8 등 다른 방공 무기와 함께 가동되어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을 요격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외에 수출한 국산 방공무기가 실전에 투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UAE 국방부는 미사일 137발 중 132발을 요격해 96%의 성공률을, 드론 209대 중 195대를 차단해 93%의 요격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미사일과 드론을 합산한 종합 요격률은 95%에 달한다.

"천궁-II가 실전에서 위력을 발휘함에 따라 '검증된 무기 체계'라는 신뢰까지 얻게 될 것이다. 이번 중동 사태를 계기로 동남아시아 및 동유럽 시장으로의 추가 수출도 기대된다." - 군사 전문가 분석
다만, 천궁-II 단독 요격률이 90% 이상이라는 일부 보도의 사실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UAE의 방공망은 미국산 패트리엇과 사드가 주력이고, 이스라엘산 바락-8, 러시아산 판치르-S1, UAE 국산 스카이나이트 등 5개국 무기체계가 복합적으로 운용되는 다층 구조여서, 개별 시스템의 요격률을 분리 산출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그럼에도 천궁-II가 실전 환경에서 가동되어 다층방공망의 일부로 기여했다는 사실 자체가 K방산의 신뢰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UAE 다층 미사일 방어망 구성
체계명 제조국 방어 구간 특징
사드 (THAAD) 미국 고고도 대기권 밖 탄도미사일 요격. 최종 방어선
패트리엇 (PAC-3) 미국 중·고고도 탄도미사일·순항미사일·항공기 요격. 주력 체계
천궁-II (M-SAM) 한국 중고도 '한국형 패트리엇'. 탄도탄·항공기 동시 대응. 패트리엇 대비 절반 이하 가격
바락-8 (BARAK-8) 이스라엘 중거리 다목적 방공 미사일. 해상·지상 운용 가능
판치르-S1 러시아 저고도·근접 미사일+기관포 복합. 근거리 방어
스카이나이트 UAE 근접(C-RAM) 할콘(HALCON)사 설계·제조. 로켓·포탄 방어
2. 중동 3각 벨트 - 10조 원의 '방공 실크로드'

천궁-II는 국방과학연구소가 개발하고 LIG넥스원이 체계 종합을 맡은 중거리·중고도 지대공 요격 무기체계다. '한국형 패트리엇'이라는 별명답게, 적의 항공기뿐 아니라 탄도미사일까지 동시에 요격할 수 있다. 1개 포대는 발사대 4기, 다기능 위상배열 레이더(MFR), 교전통제소로 구성된다. 다기능 레이더 한 대로 표적 탐지, 추적, 적아 식별을 동시에 수행하는 것이 핵심 기술이다. 요격 고도 15km 이상, 유효 사거리 약 20km이며, 수직발사 방식으로 전방위 사격이 가능하다.

천궁-II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가격이다. 요격미사일 1발당 약 15억 원 수준으로, 미국산 패트리엇 PAC-3 MSE(1발당 약 56억 원, 400만 달러)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 포대당 가격은 4000억 원 이상으로 국산 무기 중 최고가이지만, 동급 미국산 체계와 비교하면 월등한 가성비를 자랑한다. 여기에 빠른 납기까지 더해져, 미국산 방공 시스템의 공급 부족에 시달리는 중동 국가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으로 떠올랐다.

천궁-II 중동 수출 현황 - 'K-방공 3각 벨트'
도입국 계약 시기 계약 규모 포대 수 배치 현황
UAE 2022년 1월 35억 달러 (약 5조1000억 원) 10개 포대 2개 포대 실전 배치 (이란 공습 시 가동 확인)
사우디아라비아 2024년 2월 약 35억 달러 (약 4조2000억 원) 10개 포대 미배치 (납품 준비 중)
이라크 2024년 9월 약 28억 달러 (약 3조7000억 원) 8개 포대 2026년 초 첫 포대 인도 예정
합계 약 95억 달러 (약 10조2000억 원) / 28개 포대
이번 실전 투입은 천궁-II의 추가 수출에 결정적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하나증권 채운샘 연구원은 "이란의 대규모 탄도미사일·드론 공격으로 요격미사일 재고 부족이 현실적 제약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록히드마틴의 패트리엇 PAC-3 MSE 연간 생산량이 600발, 사드 요격미사일이 100발 미만에 그치는 상황에서 천궁-II는 중층 방어 구간에서 가격과 납기 모두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업계는 기존 도입국의 추가 물량 확보에 더해, 상위 체계인 장거리 지대공 요격체계(L-SAM)까지 협력이 확대될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LIG넥스원은 UAE 방산업체 칼리두스(Calidus)와 합작투자 설립을 추진 중이며, 요격미사일은 물론 레이더, 지휘통제(C2), 발사대, 유지·보수·정비(MRO)까지 아우르는 통합 방공 패키지 사업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3. 폴란드 - "빨리 무장시켜야 한다" NATO 최전선의 K방산 최우수 고객

중동에서 천궁-II가 실전을 치르는 동안, 유럽에서는 또 다른 K방산 신화가 쓰이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최전선에 서 있는 폴란드가 한국 무기의 최대 고객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2022년부터 현재까지 폴란드가 한국에서 도입한 무기의 누적 계약액은 34조 원을 넘어섰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한국 방산 수출에서 폴란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46%로, 2위 필리핀(14%)을 압도한다.

"시간은 부족하고 폴란드군을 빨리 무장시켜야 합니다. 침략자가 감히 폴란드를 위협하지 못하도록 억제하는 원칙에 관한 것입니다." - 폴란드 정부, 2022년 K방산 총괄계약 체결 당시
폴란드가 한국 무기를 선택한 배경은 명확하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NATO 동부 최전선인 폴란드는 자국 보유 러시아제 무기 상당량을 우크라이나에 지원하면서 급격한 전력 공백에 직면했다. 독일·프랑스산 무기는 납기가 수년씩 걸리고, 미국산은 가격이 천문학적이었다. 이때 한국이 내놓은 것은 '계약 후 수개월 내 실전 배치'라는 파격적인 신속성과, 서방 무기 대비 월등한 가성비, 그리고 NATO 표준(STANAG) 완벽 호환이었다.

폴란드 K방산 도입 현황 (누적 34조 원 이상)
무기체계 제조사 도입 규모 주요 계약 현황
K2 흑표 전차 현대로템 총 1000대 목표 (1차 180대, 2차 180대) 2차 계약 약 9조 원 (개별 방산 수출 사상 최대) 2026년 폴란드 현지 생산(K2PL) 시작 예정
K9 자주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72문 1·2차 이행계약 완료 세계 11개국 도입, 글로벌 표준 자주포
FA-50 경공격기 한국항공우주(KAI) 48대 2023년 중반부터 납입 시작 최대 3개 비행중대 편성 가능
K239 천무 다연장로켓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88문 2025년 12월 3차 계약 5조6000억 원 체결 발사대·유도탄·장사거리탄 포함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은 NATO 본부에서 한국산 무기를 두고 "불과 몇 개월 안에 공급할 수 있는 굉장한 최신 무기"라고 극찬했다. 폴란드 정부가 K방산의 성능과 신뢰성을 공개적으로 높이 평가하면서, 한국 무기가 유럽과 중남미까지 대규모로 진출하는 데 결정적인 '레퍼런스'가 되었다. 실제로 루마니아, 발트 3국(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 등 동유럽 국가들이 천무 다연장로켓, K9 자주포, 드론 방어 시스템에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폴란드의 국방 투자 규모는 유럽에서도 독보적이다. 2026년 국방 예산은 GDP의 4.7%인 약 70조 원으로, 독일·프랑스의 GDP 2%대 국방비와 비교하면 두 배 이상이다. 향후 5년간 매년 GDP 4% 이상을 국방에 투입하며, 군 규모를 30만 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막대한 재무장 수요의 상당 부분이 한국 방산업체로 향하고 있는 셈이다.

4. 러-우 전쟁이 증명한 것 - "러시아 140억 원 무기가 200만 원에 격파당하다"

K방산의 글로벌 부상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만들어낸 두 가지 현실과 직결된다. 첫째, 러시아산 무기의 신화가 전장에서 무너졌다. 러시아는 철망을 두른 이른바 '닭장 전차'로 드론 공격에 대응하는 처지가 되었고, 세계 각국은 러시아산 무기체계의 대안을 급히 찾기 시작했다. 이라크가 노후 러시아제 방공체계(페초라 등)를 걷어내고 천궁-II를 도입한 것이 대표적 사례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산 부품 수급이 불안정해진 것도 결정적 요인이었다.

둘째, 유럽의 대규모 재무장이 시작되었다. 러시아의 위협에 직면한 유럽 각국은 수십 년간 줄여온 국방비를 다시 늘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유럽 자체 방산 생산능력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빠른 납기 + 검증된 성능 + 합리적 가격'을 동시에 제시할 수 있는 한국이 최적의 파트너로 부상한 것이다.

5. 방산 빅4 - "반도체보다 낫다" 40조 매출·이익률 10% 돌파

K방산의 실적은 숫자로 말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KAI) 등 방산 빅4의 2025년 합산 매출은 40조4526억 원, 영업이익은 4조6324억 원으로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1년 2~5% 수준이던 영업이익률이 평균 10%를 넘어섰고, 현대로템은 17.22%까지 치솟았다. 국내 제조업 평균(5%)의 3배를 넘는 수치다.

방산 빅4 실적 변화 (2021 vs 2025)
기업 대표 수출 무기 2021년 이익률 2025년 이익률 핵심 성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9 자주포, 천무, 천궁-II 발사대 약 5% 11.4% 해외 매출 비율 사상 첫 50% 돌파
현대로템 K2 흑표 전차 4.66% 17.22% 영업이익 1조 원 시대 개막 (폴란드 K2 계약 효과)
LIG넥스원 천궁-II 체계종합·교전통제소 - - 중동 3국 천궁-II 수주잔고 약 95억 달러
한국항공우주(KAI) FA-50 경공격기 2.27% 7.28% 필리핀 FA-50 추가 12대 계약, 수출 비중 50% 근접
합산 매출 40조4526억 원 / 영업이익 4조6324억 원 (역대 최고)
수익성 급등의 비밀은 판매 방식의 변화에 있다. 국내에서는 원가 기반 협상으로 2~5%의 이익률만 보장받지만, 해외에서는 시장 상황에 맞춰 자유롭게 가격을 책정할 수 있다. 수출 증가가 생산량 확대로 이어지며 규모의 경제가 구현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 것이다. 2025년 방산 수출 계약 총액은 152억 달러(약 20조 원)에 달했으며, 이 중 90% 이상인 142억 달러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체결되었다.

6. 다음 전장 - '완제품 수출'에서 '생태계 수출'로

K방산은 이제 단순한 완제품 수출을 넘어, 기술 이전·현지 생산·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생태계 수출'로 진화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6년 루마니아에 K9·K10 생산 공장 착공에 돌입했고, 현대로템은 폴란드형 K2 전차(K2PL)를 현지에서 생산하는 체제를 구축 중이다. LIG넥스원도 UAE 칼리두스그룹과 현지 공장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이 전환에는 도전도 있다. 폴란드는 이제 단순한 '구매자'가 아닌 '파트너'를 요구하고 있다. 콘라트 고워타 폴란드 국유자산부 차관은 "기술 이전과 글로벌 공급망 참여가 없는 무기 구매는 더 이상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폴란드는 향후 5년간 1조 즈워티(약 406조 원)를 국방에 투입할 계획이어서, 이 방대한 투자가 자국 산업에도 실질적 이익을 가져와야 한다는 정치적 압력이 커지고 있다. 기술 이전을 수용하면 장기적으로 경쟁자를 키우는 셈이 되고, 거부하면 유럽 내 경쟁 업체에 발주가 넘어갈 수 있다는 딜레마가 존재한다.

K방산 글로벌 확장 - '2중 전선'
중동 전선 (방공 중심) 유럽 전선 (지상·공중 중심)
촉발 요인 이란 탄도미사일·드론 위협 급증. 미국산 방공 체계 공급 부족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NATO 동부 전력 공백 심화
핵심 무기 천궁-II (M-SAM), L-SAM, LAMD, 신궁 K2 전차, K9 자주포, FA-50, 천무
핵심 고객 UAE,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폴란드, 루마니아, 에스토니아, 노르웨이
K방산 강점 패트리엇 대비 절반 가격 + 실전 검증 완료 빠른 납기 + NATO 호환 + 현지 생산 협력
다음 과제 UAE 합작법인 설립, 통합 방공 패키지 확장 기술이전·현지생산 요구 대응, EU 역내 생산 정책 적응
7. '골든타임'의 의미

2026년 3월, 세계는 두 개의 전쟁을 동시에 목격하고 있다. 동유럽에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4년째 이어지고, 중동에서는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지역 전면전으로 확전되고 있다. 이 두 전쟁이 만들어낸 세계적 재무장 수요는, 아이러니하게도 대한민국 방위산업에 전례 없는 기회를 안겨주었다.

UAE 상공에서 이란 미사일을 요격한 천궁-II는 단순한 무기가 아니라, K방산의 '실전 명함'이 되었다. "카탈로그에만 좋은 무기"가 아니라 "진짜 전장에서 작동하는 무기"라는 증명이다. 폴란드에서 34조 원어치 무기를 구매하게 만든 것도, 궁극적으로는 한국 무기가 실전에서 증명해온 신뢰의 축적이었다.

방산업계 관계자는 "지금 K방산에게는 골든타임"이라고 말한다. 러시아산 무기의 몰락, 미국산 무기의 공급 부족, 유럽·중동의 동시 재무장 수요가 겹치는 이 시기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에 한국 방위산업의 미래가 달려 있다. 완제품 수출에서 기술·생산·정비를 포괄하는 '생태계 수출'로 전환하고, 수입국을 파트너로 만드는 전략이 성공한다면, K방산은 반도체에 이어 대한민국의 또 다른 전략 수출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K방산 글로벌 부상 타임라인
2022년 1월 UAE, 천궁-II 10개 포대 도입 계약 (35억 달러). 한화시스템 다기능레이더 11억 달러 별도 계약
2022년 2월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유럽 대규모 재무장 시대 개막
2022년 7월 폴란드, K2·K9·FA-50·천무 4종 포괄적 총괄계약 체결
2024년 2월 사우디아라비아, 천궁-II 10개 포대 도입 계약 (약 35억 달러)
2024년 9월 이라크, 천궁-II 8개 포대 도입 계약 (28억 달러). 중동 3각 벨트 완성
2025년 7월 폴란드 K2 전차 2차 계약 확정. 개별 방산 수출 사상 최대 약 9조 원
2025년 12월 폴란드 천무 3차 계약 5조6000억 원. 연간 방산 수출 총액 152억 달러 달성
2026년 2월 LIG넥스원, 사우디 WDS 2026 참가. 다층 방어 통합 솔루션 제시
2026년 2월 28일 UAE 배치 천궁-II, 이란 공습 시 실전 가동. 수출 무기 최초 실전 투입
박예현 기자
ⓒ 2026 깨알소식. All rights reserved.


쿠팡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